• 레이어가 많아 지니까 뭔가 너무 복잡하다. 값 하나 바꾸는데 메소드를 호출하고 호출하고 호출하고.. 너무 하드코딩인가~ 일단 그냔 구현 중.. → 라자니아 코딩, 당연하다 → 뚱뚱한 서비스는 X → 디자인패턴을 사용해서 개선 가능 (뚱뚱한 서비스 해결) → 굳이 지금 디자인패턴까진? 일단은 참고 정도만 → 지금은 자유롭게 코딩해보자

  • 현재 구조

    Untitled

  • 이력서 쓰다가 깨달았는데 단순 기술 스택 나열이나 구현 경험은 신입한테 크게 의미가 없는 듯

    •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정하고
      • 그에 맞춰서 행동을 했어야 했다 그래야 첫 소개 때 할 말도 있고..
        • 물론 다 중요하긴 하지만..
        • 뭐 성능을 중요시 여긴다, 협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쩌구?
        • 그러면 그에 맞춰서 뭔가를 했어야 헀는데 그냥 주어진 대로 막 했더니 할 말이 없다..
        • 귀찮다고 시간 없다고 타협하지 말았어야 ㅋㅋ
    •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..
      • 중간에 뭔가 문제가 생겼는데 해결하거나
        • 요즘 GPT가 뚝딱 해결해줘서 흠..
      • 마무리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거나

    → 내가 뭘 하는지는 내가 정의 → 내 강점, 스토리를 엮어서 확 와닿게 → 내가 힘들었던 거, 무엇을 배웠고 → 게시판도 제대로 만드려면 우습지 않다. 무한 댓글 → 이 서비스를 사용자의 입장에서 깊게 고민하고 개선해봤다 → 이력서는 짧게, 리드미 같은 곳에? 유튜브로 설명도 하고~ 다양한 방법이 있다. → 그 걸 중요시하는 회사에서, 솔직한 이력서가 서로 맞는 회사 찾기에 좋음 → GPT와 코파일럿의 장단점~ → 목적이 이끄는 프로젝트 → 이런 고민을 글로 써봐라

  • 이 프로젝트 어떤 부분을 신경써서 하면 좋을까

    → 사용성이 중요한데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할지 게임이니까 → UI 쪽 테스트 어떻게 → 백엔드는 프론트 개발자와 협업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→ 짧은 시간에 어떻게 기간을 맞출 것인가 → 우선순위, 핵심기능 → 스와이핑 60FPS로 버터, 스토리 잘 보여주기 → 핵심에 집중 (이동, 기업칸 등 우선순위 잘 생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