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 고민
DB를 일단 쓰지 않고 게임 상태는 인메모리로 관리하려 함
레포지토리에서 꺼내와서 서비스에서 결국 절차적으로 처리하는데 이 것은 객체지향적인가?
소켓맵을 리포지토에 놨는데 좀 이상하다 이름을 레포지토리에서 유틸로 바꿀까? → 용도에 따라 (레디스의 용도도 여러가지) 소켓맵을 컨트롤러에 둬도 좋을 것 같고
웹소켓센더클래스를 따로 만들어봤다

웹소켓도 인프라 로직, 컨트롤러 밖으로 넘어가면 안 됨
일단 돌아가는 코드 (기능 구현) → 리팩토링 → 기능 구현 → 리팩토링 … (공부 단계니까)
객체를 위한 객체들? 은 패키지 그냥 묶어서?
턴제 게임이라 사실 롱폴링 같은 것을 써도 괜찮을 것 같은데 웹소켓 공부도 더 할 겸 웹소켓 쓰는 중 (스톰프 없이) → 왜 쓰냐 그러면 뭐라 그러지 ㅋㅋㅋ
웹소켓을 써서 얻는 장점 : 실시간 채팅 넣을 거고 게임 중엔 빠릿빠릿? 계속 서로 작용하니까
웹소켓을 써서 생기는 문제점 : 소켓 커넥션이 리소스를 계속 잡아 먹고 나중에 커넥션이 모자르게 되면 게임에는 치명적?
인프라에 얼마나 신경써야 하는가?
→ 중요도는 낮지만 경험은 하자. 어차피 우리 하는 거 깊지도 않음
→ 하면 좋고 안 해도 상관은 없지만 대단한 것은 아니고 나중에 회사에서 도움은 됨
→ 선택과 집중 java spring db에 집중 + cs 운영체제 http 알고리즘 + 리액트, 뷰js 정도 (우대, 어드민 때문)
→ 쿠버네티스는 맛보기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고, 도커는 써보자, 집중까진 아님
→ 이력서에 한 줄 정도, 해보니까 재밌고 신기했다 정도
→ 재밌어 하는 느낌이 적성에 맞고 긍정적인 인상이 될 수 있음
→ 너무 상투적이진 않게
SI 그렇게 나쁜가? → 나쁘지 않음 좋음. 백수는 절대 X
코쿼 끝나면 뭘 해야 할까요 ?
→ 코테 전에 자료구조 공부 먼저 해야함 - 필수 → 자바 코틀린 코테 책 좋다 함 (박상길) - 선택
이력서에서 중요한 것?
→ 깔끔하고 독창적인.. 페이스북 토비 타임라인 이력서 6줄 트럭기사썰 → 기술 이름 나열해도 감명 깊지 않음 → 결국 간단하게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야 함 스토리를 가지고 → C언어 한국어 보다 잘 한다~ → 노션에서 pdf 말고, hwp 말고 그냥 깔끔하게 영문? pdf 로 한두페이지
→ 백엔드는 os나 db 만들어본 경험 매우 좋음
면접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만약 하면 어떻게 준비하지
→ 시시한 회사 먼저 지원, si 도 좋음
→ 내가 좋아하는 회사는 30번 쯤으로 미룸
→ 구글 블로그 면접?
→ 신입의 자세 좀 보여주고
→ 어영부영하지 말고 대답하기, 톤앤매너, E처럼
→ 확률을 올리자~
object mapping할때 (objectMapper.readValue(payload, GameMessage.class);) 클래스에 noargs constructor 필요함 왜? 몰라